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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리면 버릴수록 행복해졌다, 설레는 물건 남기기보다 언짢은 물건 버리기

무중력 책장 : 버리면 버릴수록 행복해졌다, 설레는 물건 남기기 보다 언짢은 물건 버리기 초반에는 와 제목이 헷갈렸다. 한국 미니멀리스트 책이라고 홍보하는 점이나, 책 제목 때문에 미니멀리즘 인기에 편승한 아류작이 아닐까 했다. 그러나 읽다보니 일본의 미니멀리즘 책과는 다르게 콕콕 찔러주는 면이 있었다. 확실히 한국인이라 그런지 공감되는 포인트가 훨씬 많았다. # 시류에 휩쓸려서 산 풀세트 들... 첫째로, 어떤 취미나 무언가가 유행할 때 알게 모르게 휩쓸려 풀세트로 장만하는 점이다. 와인 유행할 때면 와인 관련 용품들 어느새 따라 사고, 등산 유행하면 등산장비 갖추고, 캠핑 유행하면 프로 캠퍼모드로 다 사서 잔뜩 쌓아두고, 다육이 키우기가 유행하면 다육이 잔뜩 사서 쌓아두며 키우다가 스트레스 받는 것들..

책장 2017. 6. 14.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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