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여우락 페스티벌 폐막 공연 유태평양 콘서트 여우락은 '여기, 우리 음악이 있다'는 국립극장의 여름 레퍼토리 입니다. 거의 한 달에 걸쳐 다양한 실험적 음악회를 엽니다. 올해 여우락의 폐막 공연은 유태평양 단독 콘서트 였습니다. 유태평양이 지난 12월 말일 송년음악회를 끝으로 국립창극단을 떠나서 국립극장에서 보기 힘들 줄 알았는데, 단독 콘서트로 다시 만날 수 있어 기뻤습니다. 알고 보니, 12월에 이미 여우락 페스티벌 음악감독 제의를 받고 수락을 하여 이 공연이 약 반 년 전부터 준비된 것이었다고 합니다. 유태평양 공연의 제목은 "네, 다음 곡은요" 였습니다. 유태평양 "네, 다음 곡은요" 프로그램 & 무대 하늘극장 입구에 "네, 다음 곡은요"의 셋리스트가 붙어 있었습니다. 공연 프로그램을 ..
문화생활/공연
2026. 8. 4. 11: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