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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건은 좋아하지만 홀가분하게 살고 싶다

무중력 책장 : 물건은 좋아하지만 홀가분하게 살고 싶다. 연출된 인테리어 잡지 같았던 에 이어 이 책을 읽었더니 무척 현실적인 느낌이었습니다. 좁은 주방, 빼곡한 살림살이들. 제 아무리 정리 수납 컨설턴트라고 해도 어쩔 수 없는 생활의 흔적들이 현실적이었어요. 아무리 줄이고 비워도, 요리를 하는 사람들은 최소한 가지고 있어야 되는 것들이 있고, 꼭 필요한 것들이 있습니다. 주방에서 요리하면서 행주 하나 없을 수 없고, 수세미 두 어 개 없기 힘듭니다. 냉장고도 있고, 전자렌지나 오븐 같은 것도 필요하고요. 커피도 좋아하고 차도 좋아하면 그런 것들도 너저분할 수 밖에 없고요. 지극히 현실적인 (저와 별반 다르지 않은) 살림들을 어떻게 정돈해 가는지 보여주어 와 닿았습니다. 약간의 보정은 했겠으나, 사진 속..

책장 2018. 1. 11.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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