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내비게이션 바로가기 카테고리 바로가기
무중력서재 search
      무중력서재
  • 모든글
  • 책장
  • 감상실
    • 영화
    • 만화
    • 연속극
  • 문화생활
    • 공연
    • 전시회
  • 무중력기술
  • 방명록
무중력서재, 디지털 공간의 서재와 감상실

무중력서재, 디지털 공간의 서재와 감상실 나의 오랜 꿈 중 하나는 나의 서재를 갖는 것이었다. 책으로 가득한 방, 그 곳에 파묻혀서 책만 주구장창 읽으면 얼마나 행복할까. 도서관에 갈때도 종종 이런 꿈을 꾼다. 매일 도서관에 가서 종일 책만 읽으면 좋겠다는 꿈, 도서관에 있는 책을 다 읽는 꿈. 이미지 출처: 픽사베이 작업실 한 켠에 공간이 생기자마자 큼직한 책장을 들여놓고, 저렴이 리클라이너 쇼파도 샀다. 서재를 갖고픈 꿈에 성큼 다가선 기분이었다. 그러나 좁은 집에 큰 책장과 편안한 의자는 답답한 느낌이었다. 결정적으로 본가가 이사하며 오랫동안 서재를 위해 모아왔던 책들을 가져오려고 보니, 꿈과 현실은 차이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막연한 꿈 속의 서재에서는 책이 10년, 20년, 30년이 지나도..

블랙홀 2017. 2. 16. 13:47
  • «
  • 1
  • ···
  • 25
  • 26
  • 27
  • 28
  • »
공지사항
글 분류
  • 무중력서재 (271)
    • 책장 (63)
    • 감상실 (153)
      • 영화 (87)
      • 만화 (3)
      • 연속극 (63)
    • 문화생활 (18)
      • 공연 (9)
      • 전시회 (9)
    • 무중력기술 (32)
    • 블랙홀 (5)
최근글
댓글
  •   Copyright © 2017 라라윈 무중력서재 All rights reserved.
  •   Code Is Content by 마크쿼리 ·

티스토리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