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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나의 느긋한 작가생활 & 마스다 미리 사진

무중력 책장 : 평범한 나의 느긋한 작가생활 & 마스다 미리 사진 마스다 미리의 책을 읽노라니, 가볍게 읽히면서도 공감이 되고 삶을 담담히 터벅터벅 걸어 나아가는 느낌이 들어 좋았습니다. 그래서 계속 빌려왔습니다. - 마스다 미리 공감 만화, 지금 이대로 괜찮은걸까?- 마스다 미리 수짱 시리즈 만화- 수짱의 연애 썸남 번외편, 나의 우주는 아직 멀다 이번엔 마스다 미리의 자전적 만화인 과 그리고 에세이 을 빌려왔습니다. 먼저 평범한 나의 느긋한 작가생활을 읽기 시작했습니다. 타임 루프 만화? 반복적 일상의 작은 변화 은 영화 처럼 계속 같은 자리에서 시작되는 타임 루프 만화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처음 시작이 '같이 처음 일하는 편집자를 만나러 갈 때는 두근두근 합니다' 인데, 이 장면이 무수히 반복됩니다..

책장 2018. 2. 9.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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