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내비게이션 바로가기 카테고리 바로가기
무중력서재 search
      무중력서재
  • 모든글
  • 책장
  • 감상실
    • 영화
    • 만화
    • 연속극
  • 문화생활
    • 공연
    • 전시회
  • 무중력기술
  • 방명록
"오늘이 삶의 마지막이라면?"을 유쾌하게 풀어낸 영화 라스트 홀리데이

다르게 살고 싶은 마음을 주는 영화, 라스트 홀리데이 "라스트 홀리데이"를 다시 봤습니다. 가끔 다시 보는데, 이 영화는 "이렇게 사는게 맞아?", "오늘이 삶이 마지막이라면?" "삶이 얼마 안 남았다면 이렇게 살까?" 하는 생각들을 유쾌하게 풀어냅니다. 영화 라스트 홀리데이 줄거리 & 결말 (스포 있음)조지아는 백화점 판매사원으로 성실히 살면서 꿈만 꿉니다. 좋아하던 남자와 결혼하는 꿈, 멋진 호텔에 가는 꿈, 유명한 쉐프의 음식을 먹는 꿈... 이것들을 차곡차곡 스크랩해 놓을 뿐, 아무 것도 시도하지는 못합니다. 그러던 어느날 조지아는 시한부 인생 선고를 받습니다. 줄거리는 매우 예상 가능합니다. 이 영화의 장르가 '코미디'로 분류되기 때문입니다. 시한부 인생을 선고받고, 그동안 원하던 것을 무엇..

감상실/영화 2026. 8. 10. 16:48
미드나잇 인 뉴욕, 가볍고 따뜻한 크리스마스 영화

그런 날이었다. 피곤하고 쉬고 싶은데, 누워서 뒹굴대면서 가볍고 따뜻한 영화 한 편 보고 싶은 날. 그냥 자기에는 피곤한 하루가 잠자리까지 이어질 것 같은 기분이랄까, 피곤했던 하루에 영화 한 편의 보상이라도 받고 싶달까.이리 저리 채널을 돌리던 중 '미드나잇 인 파리'가 눈에 띄었다. '오! 티빙에 미드나잇 인 파리가 있네'라며 찜하는 순간 바로 옆에 '미드나잇 인 뉴욕'이 눈에 띈다. 시리즈인가? 싶어 눌러보니 크리스마스 날 뉴욕의 한 호텔에서 묵는 사람들의 다양한 이야기라고 한다. 미드나잇 인 파리의 인기에 힘입어 제목을 비슷하게 지은 모양이다. 나 역시 미드나잇 인 뉴욕이라는 제목 때문에 혹해서 클릭했으니 제목을 지은 분들의 전략이 적중했다고 볼 수 있다. 미드나잇 인 뉴욕의 원제는 '크리스마스 ..

감상실/영화 2024. 12. 31. 06:00
프린세스 스위치, 현대판 여자 왕자와 거지

무중력 영화 : 넷플릭스 크리스마스 스위치, 동화같은 로맨스 영화 현대판 왕자와 거지를 여성 버전으로 공주와 서민으로 만들었습니다. 크리스마스의 기적같은 달달한 영화인데 바뀐 두 사람의 행동이 귀엽기도 하고 재미있었습니다. 1인 2역을 맡은 바네사 허진스 연기가 뛰어났습니다. 공작 역을 할 때는 영국 발음을 쓰는 기품있는 여자로, 제빵사 역을 할 때는 미국 발음을 쓰는 까칠한 여자로 나오는데 정말 다른 사람같이 느껴집니다. 크리스마스 스위치 (프린세스 스위치) 줄거리 미국 시카고의 잘 나가는 파티쉐 스테이시는 크리스마스 직전 벨그라비어에서 열리는 세계 크리스마스 케이크 대회에 초대를 받습니다. 대목인 크리스마스에 빵집 문을 닫는 것은 말이 안 된다고 생각했으나, 우연히 길에서 헤어진 전남친과 새여친을 만..

감상실/영화 2018. 12. 30. 17:30
  • «
  • 1
  • »
공지사항
글 분류
  • 무중력서재 (290)
    • 책장 (67)
    • 감상실 (156)
      • 영화 (88)
      • 만화 (3)
      • 연속극 (65)
    • 문화생활 (29)
      • 공연 (18)
      • 전시회 (11)
    • 무중력기술 (33)
    • 블랙홀 (5)
최근글
댓글
  •   Copyright © 2017 라라윈 무중력서재 All rights reserved.
  •   Code Is Content by 마크쿼리 ·

티스토리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