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내비게이션 바로가기 카테고리 바로가기
무중력서재 search
      무중력서재
  • 모든글
  • 책장
  • 감상실
    • 영화
    • 만화
    • 연속극
  • 문화생활
    • 공연
    • 전시회
  • 무중력기술
  • 방명록
발암 예능, 백종원의 골목식당

무중력 TV : 골목식당, 즐거운 예능이 아니라 발암 프로 주말이면 점심 먹으며 백종원의 프로그램을 보는 것이 즐거움이었습니다. 푸드트럭부터 보기 시작해서 지금은 골목 식당도 보고, 스트리트 푸드 파이터도 재미나게 봤습니다. 푸드트럭도 좀 답답했으나 푸드트럭은 새로 시작하는 사람의 패기, 미숙해도 배우려는 자세가 있어서 동기부여가 되었습니다. 열심히 하려는 모습을 보면 저도 덩달아 좋았어요. 그러나 골목식당은 현재 장사를 하고 있는 사람들이라, 어이가 없습니다. 저 따위 것을 사람 먹으라고 판다는 것에 경악하게 됩니다.;;;; 고든 램지의 키친 나이트메어 한국판 골목식당 컨셉은 고든 램지의 키친 나이트메어 한국판 같습니다. 키친 나이트메어는 정말 악몽 꿀 정도로 끔찍한 식당을 개조하는 프로그램입니다. 고..

감상실/연속극 2018. 9. 8. 14:08
오션스 8, 오션스 시리즈 여배우편

무중력 영화 : 오션스 8, 주연급 여배우들의 화려한 도둑질 오션스 일레븐, 오션스 트웰브, 오션스 설틴의 여배우 버전 오션스 에이트가 제작중이라고 해서 기대했었는데 어느덧 영화가 개봉되었습니다. 오션스 시리즈가 그랬듯 오션스 8도 출연배우가 빵빵 합니다. 산드라 블록, 케이트 블란쳇, 앤 해서웨이, 리한나, 헬레나 본햄 카터가 오오! 이런 배우였고 민디 캘링, 사라 폴슨, 아콰피나는 잘은 모르겠으나 아무튼 감초 역할을 잘 해낸 배우들이었습니다. 넷플릭스에 오션스 시리즈가 있어서 다시 봤었는데, 얼굴만 봐도 기분 좋은 조지 클루니, 브래드 피트 등이 출연한다는 것이 매우 매우 좋았을 뿐 스토리가 아주 탄탄한 영화는 아닙니다. '스토리는 조금 부실해도 네가 좋아할만한 배우들이 잔뜩 나오고 11명이나 되는 ..

감상실/영화 2018. 9. 7. 22:14
일상을 심플하게, 마음이 평화로워지는 책

무중력 책장 : 마음이 평화로워지는 책, 일상을 심플하게 처음엔 도서관에서 빌려 읽었는데, 내용이 짤막하고 담백하나 담긴 생각거리가 묵직하여 후루룩 읽기 아까운 책이었습니다. 곱씹으며 읽다가 대출 기한이 다 되면 또 빌려 읽고, 그러다 책을 구입했습니다. 구입해서 꼭꼭 씹어 읽고, 한 번 더 읽은 책 이에요. 비움에 대해 와 닿았던 구절 5쪽. 아무것도 없는 공간을 만들어내려면 무언가를 둬야만 합니다. 정말로 아무 것도 없는 공간은 그냥 넓은 토지에 지나지 않습니다. 거기에 무언가를 둬야만 '아무것도 없는 공간'을 느낄 수 있습니다. 아무 것도 없으면 '비어있다' 라고 할 뿐, 공간의 여유가 많다고 느껴지진 않는 것 같습니다. 무조건 텅 비우는 것 외에 여유를 극대화하는 작은 채움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되..

책장 2018. 9. 1. 06:00
마조앤새디 웹툰 볼 수 있는 곳, 이제는 만화책과 블로그 뿐

무중력 책장 : 마조앤새디 근황 & 마조앤새디 만화책 자랑 마조앤새디를 정말 좋아했습니다. 매주 인텔 PC 홈페이지에서 무척 재미나게 봤어요. 어느 우중충한 날 서프라이즈 선물로 마조앤새디 만화책과 마조앤새디 컵을 받고 씐나서 폴짝폴짝 뛰기도 했습니다. 네, 이것은 마조앤새디 정철연 작가님 사인북 자랑을 위한 글 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 마조앤새디 만화책에는 중간 중간 레시피도 있어요. 중요한 것은 이 페이지 입니다. 이히히히히히히히ㅣ이이우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 마조앤새디 사인북 만화책이에요. (자랑 자랑 자랑) 마조앤새디 만화 볼 수 있는 곳 오랜만에 책장의 마조앤새디 만화책을 보다가 이전 편들이 궁금해졌습니다. 재미있게 봤다는 기억만 남아 있고 내용이 가물가물했어요. 마조앤새디 웹툰 이전화를 보려고 ..

책장 2018. 8. 31. 16:00
미드 엘리멘트리 시즌 1~5 줄거리, 뉴욕 셜록과 여자 왓슨의 매력

무중력 연속극 : 뉴욕판 셜록 홈즈 엘리멘트리 줄거리, 영국 셜록 잊게 만드는 뉴욕 셜록 엘리멘트리는 셜록과 왓슨이 등장해 사건을 해결하는 뉴욕판 셜록 홈즈 입니다. 에피소드마다 사건 하나씩을 해결하고 연속성이 적고, 연속성이 있는 경우 지난 줄거리라며 다시 리뷰해주기 때문에 부담없이 보기 좋습니다. 에피소드 당 40분 밖에 안 되고, CBS 드라마 답게 마무리는 훈훈하게 풀어주는 컷이 하나씩 있어 가볍게 보기 좋습니다. 넷플릭스에 엘리멘트리 시즌5까지 올라와 있는데, 한 번 보고 다시 한 번 더 보고 있는 중 입니다. 셜록의 영국식 발음, 왓슨과 다른 출연자의 미국식 발음을 들으며 영어 공부하는 재미도 있어요. (영어 공부라고 위안을 삼는 중) 이후 강스포조심 하세요. 엘리멘트리 시즌1 줄거리 한줄 요..

감상실/연속극 2018. 8. 31. 11:44
사은품으로 명품 브랜드 가방 주는 일본 잡지 부록의 세계

무중력 블랙홀 : 일본 잡지 사면 잡부 사은품으로 명품 브랜드 가방 뙇 일본 잡지 부록이 이렇게 좋은 줄 몰랐습니다. 우리나라도 잡지보다 잡지 사은품 받으려고 사는 책이긴 한데, 일본 잡지는 롱샴 가방, 랑방 백, 디키즈 가방, 잭 스튜어트 가방 등 명품 가방 파우치 같은 것을 줍니다. 어떤 분이 일본 잡지 사은품으로 질스튜어트 보스톤백과 디키즈 캔버스 백을 받았다고 하는 후기를 보고, 놀라운 일본 잡지 부록의 세계를 알게 되었어요. 잡지 부록을 줄여서 일본 잡부 검색하면 그 달의 사은품이 쫙 정리된 글들을 볼 수 있었어요. 달달이 인기가 많은 것들이 있는 듯 했습니다. 제가 일본 잡지 부록 세계에 혹하게 했던 디키즈 가방이랑 질 스튜어트 가방 받으려고 서점에 갔더니 품절이었어요. 온라인에서도 품절이라 ..

블랙홀 2018. 8. 31. 06:00
미드 바이킹스 시즌5 11화 방영일 & 예고편 동영상

무중력 연속극 : 미드 바이킹스 시즌5 후반부 방영일 & 예고편 동영상 바이킹스가 인기가 높아지면서 10부작이 20부작이 되고, 전반부 후반부를 나눠 1년에 두 번 방영하고 있습니다. 원래는 왕좌의 게임 방영일 무렵인 4월 쯔음에 방영하고, 다음 해 왕좌의 게임 할 무렵에 방영했는데 시즌4 부터는 겨울에도 방영했습니다. 그 때는 띄엄띄엄 보아서 잘 모르겠으나, 조나단 리스 마이어스 때문에 시즌5는 매주 열심히 보았습니다. 10편으로 끝났어요. 시즌5 마지막화인 줄 알았더니 그건 아니고, 10까지 한 다음에 좀 쉬었다가 시즌5 11화부터 20화까지 10편을 파트2로 방영한다고 합니다. 이미 촬영은 다 끝났고, 시즌6가 작년부터 촬영중이라고 합니다. 히스토리 채널 홈페이지에 미드 시즌 파이널이라고 나옵니다...

감상실/연속극 2018. 8. 30. 22:30
미드 바이킹스 시즌1 ~4 줄거리 및 등장인물 정리

무중력 연속극 : 미드 바이킹스 시즌별 등장인물 정리 바이킹스는 시즌1부터 띄엄띄엄 보다가 시즌5 파트1만 알뜰히 챙겨보았습니다. 보다 보니 재미있어 미드 바이킹스 시즌1부터 정주행을 했어요. 바이킹스 시즌1 부터 다시 보니, 시즌1 때만 해도 등장인물이 간소했습니다. 바이킹 시즌1. 농부 겸 전사 라그나 로스브로크 & 농부 겸 방패처녀 라게르사의 각성기 바이킹 시즌1은 등장인물이 라그나 로스브로크, 동생 롤로 로스브로크, 아내 라게르사와 아이들 비요른과 지다 중심입니다. 그냥 흔한 바이킹족의 농부겸 전사들이었고, 동물도 키우고 농사도 짓다가 약탈도 갑니다. 약탈해서 보물을 잔뜩 훔쳐오면 전부 마을을 다스리는 백작인 얼 하랄드슨에게 바쳤습니다. 얼 백작은 시기라는 예쁜 아내와 딸 시리가 있었습니다. 문제..

감상실/연속극 2018. 8. 30. 21:38
작은생활, 핸드폰도 없는 미니멀리스트의 향기로운 삶

무중력 책장 : 작은 생활, 핸드폰도 없는 미니멀리스트의 향기로운 삶 작은생활은 두 가지 면에서 향기롭게 기억되는 책 입니다. 앞 사람의 향기 이 책은 윤정미샘이 읽으신 것을 보고 도서관에 예약해 빌려왔는데, 책을 열어보니 윤정미샘이 끼워놓으신 쿠카 꽃 책갈피가 있었습니다. 평소 윤정미샘이 향기로운 인품의 소유자라서인지, 실제로 향기가 나는 것은 아니었는데도 책과 책갈피에서 향기가 나는 느낌이었습니다. 좋은 사람이 본 책에는 좋은 기운이 남아있나 봅니다. 핸드폰도 없는 50대 미니멀리스트의 간소한 삶의 향기 책 내용도 잔잔한 향기가 있었습니다. 책의 주인공은 50대 중후반 (지금은 책 읽은지 시간이 지나 기억이 정확하진 않습니다)의 주부이자 작가 입니다. 이 분은 나이에 맞는 소신이 있었습니다. 보여주기..

책장 2018. 8. 30. 06:00
정리 방법 책 세 권: 정리의 기술, 우리집엔 아무것도 없어, 거의 모든 것의 정리법

무중력 책장 : 정리 방법에 관한 책 3 : 거의 모든 것의 정리법, 우리집엔 아무것도 없어2, 정리의 기술 69 미니멀리즘에 푹 빠지기 전에는 정리 방법에 관한 책들을 자주 읽었습니다. 마음 심란할 때, 사실은 집이나 물건보다 제 머릿속이 잘 정리가 되지 않아 문제인데, 주변이라도 홀가분하게 치우고 싶어 정리 방법 책들을 집어들곤 했습니다. 정리의 기술 69 제가 산 책이기는 하나, 나중에 보니 이 책을 왜 샀을까 의아했습니다. 아마도 나를 변화시키고 업무효율을 높이는 정리 방법이라는 대목에서 혹했던 것 같습니다. 마음이 심란한 때에 한 번 가볍게 읽기는 좋습니다. 이 책은 집 정리가 아니라 일과 및 일상 정리 전반에 대한 짧은 에피소드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택시를 타는 것의 가치라거나, 스크랩 하는..

책장 2018. 8. 29. 22:56
  • «
  • 1
  • ···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
  • 27
  • »
공지사항
글 분류
  • 무중력서재 (266)
    • 책장 (62)
    • 감상실 (153)
      • 영화 (87)
      • 만화 (3)
      • 연속극 (63)
    • 문화생활 (14)
      • 공연 (5)
      • 전시회 (9)
    • 무중력기술 (32)
    • 블랙홀 (5)
최근글
댓글
  •   Copyright © 2017 라라윈 무중력서재 All rights reserved.
  •   Code Is Content by 마크쿼리 ·

티스토리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