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중력 영화 : 하이틴 액션 판타지 뱀파이어 아카데미 넷플릭스는 비슷한 영화를 추천해 주는데, 액션 영화, 액션 코미디 영화를 보고, 킬러 인 하이스쿨을 봤더니 '뱀파이어 아카데미'가 추천되었습니다.상사에 대처하는 로맨틱한 자세의 수다스럽고 귀여운 조이 도이치가 나오길래 봤습니다. 나름 세계관이 있고, 큰 그림이 있는 환타지 영화였습니다. 뱀파이어 아카데미 종족 & 세계관 모로이 - 뱀파이어. 햇볕에 녹아내리지는 않지만 햇볕을 피함. 피만 먹음. 마법을 쓸 수 있음. 지배 종족임. 담피르 - 햇볕에 있어도 괜찮음. 피 말고 다른 음식도 먹을 수 있음. 모로이를 지켜주는 수호자. 모로이의 가디언. 스트리고이 - 모로이 종족이 변한 괴물 뱀파이어. 좀비처럼 영혼이 없고 번뇌가 없는 상태라고 함. 모로이를 마..
무중력 영화 : 넷플릭스 액션 코미디 가짜 암살자의 진짜 회고록 '가짜 암살자의 진짜 회고록'은 넷플릭스 영화를 액션 / 코미디로 분류하면 항상 추천되는 영화 중 하나였습니다. 줄거리를 읽어봤을 때는 그다지 끌리지 않아 안 봤는데, 액션 코미디를 하도 많이 보니, 볼만한 영화가 없어 봤습니다. 생각보다 재미있었습니다. 가짜 암살자의 진짜 회고록 줄거리 알고 보니 정직한 제목이었습니다. 제목 그대로 주인공은 가짜 암살자로 오인을 받아서 우여곡절을 겪은 진짜 이야기를 쓰게 됩니다. 주인공은 보험사 직원이나 취미로 열심히 소설을 씁니다. 암살자 고스트(ghost)에 대한 소설을 써서 여러 출판사에 보내 보았지만 거절 당하고 반송되었는데, 한 출판 브로커에게 연락이 옵니다. 책을 출판해주겠다고요. 책을 너무 내..
무중력 영화 : 미션임파서블 로그네이션 의미 영화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에 보고, 전편인 미션임파서블 로그네이션을 다시 보았습니다. 미션임파서블의 줄거리는 IMF에서 지령이 내려오고, 불가능에 가까운 미션을 해결하는데, 마스크를 만들어 변장을 하고, 오금 저리는 액션을 선보이고, 그 가운데 조직에서 배신당하고, 우여곡절끝에 미션을 완수하고 해피엔딩으로 끝납니다. 로그네이션 역시 그런 줄거리인데, 뻔한 줄거리를 볼거리 풍성하게 잘 풀어내는 것이 능력인 것 같습니다. 처음 볼 때는 별 생각없이 재미있다고 보다가, 두 번째 볼 때는 로그네이션이 무슨 뜻인지 궁금해졌습니다. lognation 이런 단어인 줄 알았더니 rogue nation 이네요. rogue nation 뜻 로그 (rogue)는 행동은 못 됐지만..
무중력 영화 : 레베카 페르구손 & 알렉스 퍼거슨 영화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 전편인 로그네이션을 다시 봤습니다. 여주인공 레베카 퍼거슨이 미션임파서블 로그네이션부터 등장합니다. 고전적인 아름다움이 있으면서도 깔끔한 액션을 소화해내는 매력적인 배우인데, 퍼거슨이라는 성을 듣자 바로 그 분이 떠올랐습니다. SNS에 대한 명언으로 유명하신 퍼거슨 감독님. 혹시 그 분의 딸인걸까요? 알렉스 퍼거슨 감독 가족관계 퍼거슨 감독을 검색하니, 친절하게 가족관계를 다 알려줍니다. 영국 기사 서임을 받아 Sir Alex Ferguson 입니다. 부인인 캐시 퍼거슨과 1966년에 결혼해 42년째 함께 하고 계시고, 자녀는 3명이라고 합니다. 대런 퍼거슨, 제이슨 퍼거슨, 마크 퍼거슨이래요. 딸은 없고 아들만 세 분 있는 듯..
무중력 영화 : 폰지사기 고발 경찰 영화, 스탠바이캅 포스터와 인트로에 낚였습니다. 유쾌 통쾌한 액션 코미디 영화인 줄 알았는데.... 날라차기 하는 경찰의 모습에 이 영화 액션 코미디구나 했습니다. 분명 장르 구분도 액션 코미디 영화였고요. 시작도 대단했습니다. 영화 시작하자마자 엄청난 추격전과 총격전이 벌어지는데, 차 위에 매달려 있는 사람이 다름 아닌 드웨인 존슨이었습니다. 오오오오! 이 영화 너무 재미있겠다 싶어 기대를 가지고 봤죠. 처음엔 드웨인 존슨만 보였는데, 조금 있다 보니 드웨인 존슨의 파트너가 무려 사무엘 L 잭슨입니다. 오오오오오오 기대감 증폭! 영화 포스터에는 사무엘 잭슨도 없고 드웨인 존슨도 없었지만, 이런 배우들이 나온다니 아주 재미있을 것 같았습니다. 그러나 영화 시작 후 엄청..
무중력 영화 : 스콧 애드킨스의 나레이션 액션 영화 새 장르의 영화를 봤습니다. 설명 액션 영화라 구분하고픈 시작부터 끝까지 설명해 주는 독백으로 가득 한 킬러 액션 영화였어요. 액시던트 맨 줄거리 (구구절절함 주의) 제목이 곧 내용이었습니다. 주인공은 사고사 전문 킬러였습니다. 사고를 위장하여 사람을 죽이는 전문가에요. 그래서 액시던트 맨. 시작부터 끝까지 계속 주인공의 나레이션으로 설명해주는 영화라서, 설명이 많고 소개가 많습니다. 첫번째 자신에 대해 친절히 소개하고, 이어서 킬러 회사 동료들을 한 명 한 명 소개해 줍니다. 킬러 회사 대표는 빅 레이라는 킬러로 주인공 프랭크를 훈련시킨 사람이자, 전설적 킬러입니다. 똘아이 독살 킬러, 눈 돌아가서 다 때려 부수는 미치광이 킬러, 특수부대 출신 콤비 ..
무중력 영화 : 극한 액션 미션임파서블, 톰 크루즈 나이는? 미션임파서블 폴아웃을 보았습니다. 넷플릭스에서 미션임파서블 1부터 5까지 정주행 했던 적이 있는데, 그 덕분에 내용 이해가 쉬웠어요. 전편의 출연진들이 그대로 이어집니다. 어느덧 미모가 많이 상한 톰 크루즈, 미션임파서블 로그네이션에서 매력 쩔던 일사역의 레베카 퍼거슨, 벤지 역의 사이먼 페그, 루터 역의 빙 레임스가 다시 나옵니다. 벤지는 이전 편에서의 어설픔과 촐싹거림 대신 연차가 찬 현장요원 겸 컴퓨터 요원으로 캐릭터가 진화했습니다. 일사는 전편의 매력적인 여전사 그대로고요. 미션임파서블 폴아웃 줄거리, 예상한 그대로 미션임파서블 시리즈는 줄거리가 흥미로워서 보는 영화는 아닙니다. 줄거리는 예상한 그대로 였어요. 톰 크루즈 (에단 헌트)에..
무중력 영화 : 예측 불가 액션 코미디, 나를 차버린 스파이 영화 제목이 좀 별로이나 알맹이는 상당히 재미있었습니다. 액션과 코미디의 비중이 좋았어요. 액션도 볼만하고 웃기기도 했어요. 웃기는 포인트도 억지로 드립을 쳐서 웃기는 것보다 상황이 웃겨서 더 재미있었어요. 나를 차버린 스파이 줄거리 상점에서 계산대를 맡고 있는 평범한 직장인 오드리는 29세 우울한 생일날 멋진 남자와 만나 사귀게 됩니다. 그러나 그 남자는 잠수를 타 버렸고, 더 우울한 서른살 생일을 맞이 합니다. 어떻게든 마음을 돌리고자, 자신을 차버린 남자친구에게 엄청난 문자 폭탄을 보내며 연락을 해 보았으나 답이 없었습니다. 그 사이, 오드리의 전남친 드류는 스파이로서 임무를 수행하느라 바빴습니다. 영화 초반부터 흥미진진한 액션으로 시작이..
무중력 영화 : 오션스 8, 주연급 여배우들의 화려한 도둑질 오션스 일레븐, 오션스 트웰브, 오션스 설틴의 여배우 버전 오션스 에이트가 제작중이라고 해서 기대했었는데 어느덧 영화가 개봉되었습니다. 오션스 시리즈가 그랬듯 오션스 8도 출연배우가 빵빵 합니다. 산드라 블록, 케이트 블란쳇, 앤 해서웨이, 리한나, 헬레나 본햄 카터가 오오! 이런 배우였고 민디 캘링, 사라 폴슨, 아콰피나는 잘은 모르겠으나 아무튼 감초 역할을 잘 해낸 배우들이었습니다. 넷플릭스에 오션스 시리즈가 있어서 다시 봤었는데, 얼굴만 봐도 기분 좋은 조지 클루니, 브래드 피트 등이 출연한다는 것이 매우 매우 좋았을 뿐 스토리가 아주 탄탄한 영화는 아닙니다. '스토리는 조금 부실해도 네가 좋아할만한 배우들이 잔뜩 나오고 11명이나 되는 ..
무중력 영화 : 주라기월드 폴른 킹덤 제가 좋아하는 장르는 아니라 쥬라기공원 시리즈는 보질 않았습니다. 대 흥행이거나 말거나... 제 취향은 아니나 친구 때문에 쥬라기공원4 격인 쥬라기월드 폴른 킹덤을 함께 봤습니다. 쥬라기공원 시리즈를 본 적 없는데도 흥미진진하게 재미나게 보았습니다. 왜 쥬라기공원 시리즈가 인기인지 단박에 알 수 있었습니다. 제 취향이건 아니건 '재미'가 있었어요. 쥬라기월드 폴른 킹덤 줄거리 쥬라기공원 시리즈를 안 봤어도 이전 작에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 대충 알 수 있었습니다. 오웬 (가오갤의 그 남자, 크리스 프랫)은 육식공룡 인도미누스 렉스 (종이 틀릴 수도 있음)를 '블루'라고 이름 붙이고 키우며 길들입니다. 그리고 육식공룡을 인간이 길들일 수 있다는 것에 대한 연구결과를 발표..
무중력 영화 : 드웨인 존슨 재난 액션 영화, 램페이지 고질라, 괴물, 쥬라기공원, 드웨인 존슨의 액션 영화를 버무려 놓은 듯한 친숙한 영화 입니다. 처음 봤는데 어디선가 본 듯한 기시감이 수시로 느껴집니다. 고릴라, 늑대, 악어가 씐나게 때려 부스는 장면에서는 트랜스 포머도 떠오르고요. 어디선가 본 듯한 재미난 장면들이 짬뽕된 시간 때우기 좋은 영화였어요. 포스터가 솔직한 거 였습니다. 초거대 괴수들이 미쳐 날뛰고, 그걸 드웨인 존슨이 혼자 막다시피 하는 영화에요. 정직한 카피, 정직한 이미지 였어요. 액션 재난 영화 램페이지 줄거리 드웨인 존슨은 동물원에서 동물들과 소통하는 영장류 학자입니다. (첫 부분 보면서 쥬만지 한 장면인가 했어요) 동물은 사랑하고 동물과는 깊이 교감하나 인간은 혐오하는 사람입..
무중력 영화 : 어벤져스3 인피니티워 결말 (강강스포) 어벤져스3 인피니티 워 결말은 충격 쇼크였습니다. 어벤져스 반이 죽고, 우주의 반이 날라가다니.... ㄷㄷㄷ 2시간 반 (149분) 동안 눈도 안 깜빡이며 보다가 인피니티워 결말에 멍해졌습니다. 정말 다 죽은거야??? 멍....... 2부작으로 어벤져스4까지 찍어 놨다는 이야기를 몰랐다면 더 충격적이었을거에요. 어벤져스3 인피티니워 줄거리 : 타노스의 인피니티 스톤 퀘스트 어벤져스와 같은 히어로물의 줄거리는 두 단어로 요약 가능합니다. 아이언맨 vs 악당, 어벤져스 vs 록키, 이런 식인데 어벤져스3는 마블 히어로 vs 타노스 입니다. 어벤져스 + 시크릿 어벤져스 + 닥터스트레인지 + 블랙팬서 + 가오갤 + 토르 + 스파이더맨 vs 타노스 입니다. ..
무중력 영화 : 본 시리즈 및 후속작 줄거리 요약 본 시리즈는 다시 봐도 명작이었습니다. 본 아이덴티티부터 본 슈프리머시, 본 얼티메이텀까지 3편을 쭈욱 이어서 봤는데, 이렇게 보니 마치 처음부터 3부작을 염두에 두고 만든 영화인 것처럼 큰 줄거리가 이어졌습니다. 본 시리즈 1, 본 아이덴티티 줄거리 총에 맞은 채 바다를 표류하는 남자가 구조되었는데, 그 남자는 기억이 없습니다. 카드 게임도 하고 외국어도 하고 뭔가 할 수 있는 것은 많은 것 같으나 자신의 이름도 모릅니다. 단서라고는 엉덩이에 박혀 있던 스위스 비밀은행 계좌번호 뿐 입니다. 정체불명의 기억상실 남자를 구해준 착한 선장은 근처 항구에 내려주며 스위스까지 갈 여비까지 쥐어 줍니다. (착한 선장님) 기억상실 남자는 길을 헤매다 잠이 드는데, ..
무중력 영화 : 긍정의 힘 예스맨 한국에서 예스맨 뜻은 무엇이든 거절 못하고 네네 하는 사람 입니다. 슬프게도 저도 의사표현 또렷하게 못하고 다 좋다고 하는 예스맨 캐릭터라 영화 예스맨도 별로 끌리지 않았어요. 그러나 예스맨 영화 줄거리 소개를 보니, 예스라고 해서 인생이 꼬이는 것이 아니라, 뭐든 노라고 하는 부정적이던 사람이 모두 예스라고 하면서 인생이 바뀌는 얘기라고 소개되어 있었습니다. 한 번 볼까 하던 차에, 어떤 분이 예스맨 한 장면을 SNS에 올려주셨는데 한국어 수업을 받는 장면이었습니다. 예스맨에 한국어가 나온다는 것에 더 끌려 보기 시작했습니다. 영화 예스맨 줄거리 주인공 짐 캐리는 세상 우울한 남자였습니다. 아내와 이혼한 뒤에 대인기피증처럼 친구들도 피하고, 은행에 대출 받으러 오면 다..
무중력 영화 : 가족 액션 히어로 영화 데드풀2 ㅋㅋㅋㅋㅋ 데드풀2를 보았습니다. 한국에서 만든 지루한 예고편(- 데드풀2 개봉일 앞두고 나온 한국 전용 포스터?)은 잘못 만든거였나봐요. 영화에는 예고편에서 봤던 느릿하고 지루한 장면은 없었습니다. 선을 모르는 데드풀이 있었어요. 더욱이 데드풀2는 따뜻한 가족애를 강조하는 '가족영화' 입니다. ㄷㄷㄷ 데드풀2 등장인물 & 줄거리 (스포 주의) 황당한 패러디 디스가 난무하는 약빤 영화 답게 데드풀2 줄거리도 그렇습니다. 먼저 영화 시작하자마자 데드풀이 자살을 해요. 그 와중에 로건 휴잭맨을 디스하는 것을 빼먹지 않습니다. 대체 왜? 죽지 못하는 데드풀이 죽으려고 들었나 보니, 악당들을 처리하다가 그 중 하나가 복수하러 찾아오고 다 처리했다가 하나 남은 놈 ..
무중력 영화 : 상사에 대처하는 로맨틱한 자세 '노팅힐'을 행복하게 본 뒤, 기분좋은 영화를 찾아 '상사에 대처하는 로맨틱한 자세'를 봤습니다. 루시 리우가 나와서 점찍어 뒀던 영화에요. 미드 엘리멘트리를 보다가 루시 리우에게 호감이 생겼거든요. 상사에 대처하는 로맨틱한 자세 set it up 줄거리 키얼스틴(루시 리우)은 잘 나가는 스포츠 리포터 입니다. 큰 관심을 받는 기사를 쓰고 자신의 브랜딩에 신경을 쓰는 굉장히 바쁜 성공한 여성 방송인 겸 사업가 입니다. 키얼스틴의 비서 하퍼 (조이 도이치)는 키얼스틴을 동경하며 감동적인 기사를 쓰는 스포츠 기자가 되기 위해 입사해 비서로 일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현실은 기사는 커녕 비서 업무를 하느라 삶이 사라지고 있습니다. 까탈스러운 상사의 변덕스러운 지시를..
무중력 영화 : 명작 로맨틱 코미디 영화 노팅힐 줄거리 전설의 '노팅힐'을 이제 봤습니다. 2시간 가까이 되는데도 불구하고 재미있습니다. 수 많은 로맨틱 영화, 로맨틱 코미디 영화들이 있는데 노팅힐이 고전 자리를 꿰차고 있는지 알 것 같았습니다. 비현실적인 이야기를 상당히 현실적으로 풉니다. 노팅힐 줄거리 (스포 주의) 여행 서점 주인인 윌리엄 새커 (휴 그랜트)는 어느날 손님으로 찾아온 애나 스콧 (줄리아 로버츠)을 봅니다. 서점의 다른 손님은 사인을 해 달라고 했으나, 휴 그랜트는 그러지도 않고 그냥 손님 대하듯 했습니다. 직원과 잡담을 하다가 오렌지 주스를 사러 나가는데, 오렌지 주스를 사 오는 길에 다시 줄리아 로버츠와 부딪혀 오렌지 주스를 쏟고 맙니다. 마침 휴 그랜트 집이 길 건너였는데 정말 ..
무중력 영화 : 영화 히트맨 2007 킬러 영화의 고전 언제봐도 재미난 고전이 있습니다. 2007년도 영화 히트맨도 제게 그런 영화에요. 오래 된 액션 영화인데도 깔끔하고 지금봐도 그리 촌스럽지 않아요. 에이전트 47은 어마무시한 킬러학교 출신입니다. 연고가 없는 고아 아이들을 데려다가 냉혹한 킬러로 만드는 곳인데, 이 곳은 아이들 머리를 박박 밀고 뒤통수에 바코드를 새겨 놓습니다. 이름도 없고 그저 번호 뿐 입니다. 영화의 주인공은 47번 입니다. 얼마 전에 봤던 여고생 킬러 영화 킬러인하이스쿨의 모티브가 이 영화였나 봐요. 어린 여자 고아들을 데려다 킬러를 만들고 이름 대신 83번 84번이라고 하는 곳이 배경이었거든요. 주인공은 감정은 없고 뛰어난 살인 기술만을 가진 킬러 머신 같은 인물입니다. 영화..
무중력 영화 : 브루스 윌리스 나인 야드 넷플릭스 영화 목록을 넘기는데 얼핏 머리 숱이 많은 브루스 윌리스가 보였습니다. 나인 야드였는데, 액션 코미디 장르에 있는 것을 보니 재미있을 것 같아 보기 시작했습니다. 제가 굉장히 좋아하며 수 백번을 다시본 영화 처럼 유쾌합니다. 영화 처럼 통쾌한 액션이 나오는 영화는 아니었고, 소소한 유머 코드가 재미난 영화였습니다. 나인야드 줄거리 치과의사 오즈는 발암 캐릭터 마누라와 장모님과 함께 살고 있습니다. 장인어른과 함께 치과를 하던 중 장인어른이 치과 앞으로 빚을 잔뜩 내서 도박을 하고 환자를 추행하다가 걸려서 스스로 목숨을 끊어 버려, 철없고 못된 장모님과 마누라, 그리고 장인어른이 남긴 빚을 갚아가면서 근근히 살고 있습니다. 어느 날 옆집에 새로운 이웃이 이..
무중력 영화 : A특공대 명불허전 통쾌유쾌한 액션 영화 미드 A특공대는 못 봤는데, 정말 재미난 미드라는 소문은 익히 들었습니다. 전격 제트작전, 600만불의 사나이, 브이 등의 고전 미드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재미있었던 미드라고 합니다. 결국 미드 A특공대는 본 적이 없으나, 기대를 안고 영화 A특공대를 봤습니다. 과연! A특공대 주인공 미드 A특공대를 본 친구와 함께 봤더니, 등장인물 소개부터 흥분하는 듯 했습니다. 한니발 대령 나올 때부터 한니발이라며... 저는 미드 A특공대를 못 봤으니 A특공대 주인공 등장인물을 모르지만, 제가 즐겨보던 미드를 영화로 만들었을 때 '저 사람이 그 캐릭터인가보다'면서 흥분했던 적이 많아, 덩달아 신났습니다. 한니발 스미스 대령 : 흰머리의 대령입니다. A특공대 리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