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중력 연속극 : 세계테마기행 브라질편 꿀잼 EBS 세계테마기행 애청자입니다. 초반에 걸어서 세계속으로를 몇 편 보다가 세계테마기행에 빠져들어 수 많은 편을 대부분 보았습니다. 매번 다른 분이 여행을 떠나지만, 같은 사람이 여기 저기 가는 경우도 있어 이제는 "어, 저 사람 요르단 갔던 분이네. 이 분꺼 잼있어!" "앗, 이 분...... 돌려야겠다... 근데 다 봐서 볼게 없네. 그냥 봐야겠네..." 이러기도 합니다. 재미있는 편이 여러 편 있었는데, 최근에 본 세계테마기행 브라질편은 제게 역대급 편이었습니다. 브라질 사람인 카를로스 고리토가 여행을 가다보니,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EBS 버전 같아요. 세계테마기행의 장점 +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의 장점을 합쳐 놓은 느낌이라 아주 재미있었어요..
무중력 연속극 : 영드 콜래트럴 이펙트 톰크루즈 주연의 콜래트럴 영화도 있고, 콜래트럴 데미지도 있고, 콜래트럴 이펙트도 있고, 콜래트럴 이라는 제목이 붙는 영화 드라마가 많습니다. 대부분 해석 없이 그냥 콜래트럴이라고 해버려, 무슨 뜻인지 궁금해 찾아보았습니다. 콜래트럴 뜻 의미 다음 영어사전에서 찾아보니 collateral은 담보물, 부차적인, 담보물건이라는 뜻이라고 합니다. 영영 번역에는 다른 경로를 통한 원인으로 부터 비롯된 것이라고 합니다. 사전적 의미만으로는 부족해 조금 더 찾아보았는데, dvd 프라임에 소개된 글(https://dvdprime.com/g2/bbs/board.php?bo_table=blu_ray&wr_id=1405618)이 조금 더 이해하기 쉬웠습니다. 간략히 옮기자면, 알카에..
무중력 연속극 : 빌리언스 시즌3 마지막화 이전에 비해 시시 미드 빌리언즈는 억만장자의 화려한 생활을 구경하는 재미, 펀드 매니저와 검사의 대결이 흥미진진했습니다. 시즌3에서는 두 주인공이 웬디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전략적 제휴를 합니다. 그 후 각자 내부의 적에게 한 방 먹으며 동지가 됩니다. 허무한 빌리언스 시즌3 결말 (스포조심) 라라는 떠나고, 찰스, 바비, 웬디가 한 팀이 되니 뭔가 이상했습니다. 마지막화에서 테일러에게 배신당한 바비, 법무부 장관에게 물 먹고 짤린 척, 점점 낄 데 안 낄 데 다 끼는 발암 악녀 캐릭터로 변해가는 웬디가 처량하게 와인을 마시며 끝이 납니다. 시즌1, 시즌2에서 보여준 승부정신으로 보면 시즌4에서 한 방 제대로 복수극을 펼치긴 할 것 같습니다. 그래도 그렇지 시..
무중력 연속극 : devil vs demon 뜻 차이 미드 루시퍼는 devil 루시퍼와 demon 매지킨이 등장합니다. 루시퍼는 익히 알려져 있듯, 원래 천사였지만 하느님께 벌을 받아 지옥을 지키게 된 타락천사 입니다. 미드 루시퍼의 루시퍼는 하느님의 아들이자 천사였으나 아빠가 벌을 줘서 지옥의 왕이 되었다는 설정입니다. 그런 루시퍼가 파업을 선언하고 로스엔젤레스로 휴가를 온 것 입니다. 루시퍼가 devil 악마인 것은 어렵지 않은데, 미드를 보다 보니 demon이 등장합니다. 넷플릭스 자막에서는 둘 다 악마로 번역하고 있었지만, 분명 뉘앙스 차이가 있었습니다. devil 루시퍼 demon 매지킨 미드 루시퍼에서는 루시퍼는 devil이고 매지킨은 demon인데, 급이 다릅니다. 루시퍼는 악마로 불리는 천..
무중력 TV : 골목식당, 즐거운 예능이 아니라 발암 프로 주말이면 점심 먹으며 백종원의 프로그램을 보는 것이 즐거움이었습니다. 푸드트럭부터 보기 시작해서 지금은 골목 식당도 보고, 스트리트 푸드 파이터도 재미나게 봤습니다. 푸드트럭도 좀 답답했으나 푸드트럭은 새로 시작하는 사람의 패기, 미숙해도 배우려는 자세가 있어서 동기부여가 되었습니다. 열심히 하려는 모습을 보면 저도 덩달아 좋았어요. 그러나 골목식당은 현재 장사를 하고 있는 사람들이라, 어이가 없습니다. 저 따위 것을 사람 먹으라고 판다는 것에 경악하게 됩니다.;;;; 고든 램지의 키친 나이트메어 한국판 골목식당 컨셉은 고든 램지의 키친 나이트메어 한국판 같습니다. 키친 나이트메어는 정말 악몽 꿀 정도로 끔찍한 식당을 개조하는 프로그램입니다. 고..
무중력 연속극 : 뉴욕판 셜록 홈즈 엘리멘트리 줄거리, 영국 셜록 잊게 만드는 뉴욕 셜록 엘리멘트리는 셜록과 왓슨이 등장해 사건을 해결하는 뉴욕판 셜록 홈즈 입니다. 에피소드마다 사건 하나씩을 해결하고 연속성이 적고, 연속성이 있는 경우 지난 줄거리라며 다시 리뷰해주기 때문에 부담없이 보기 좋습니다. 에피소드 당 40분 밖에 안 되고, CBS 드라마 답게 마무리는 훈훈하게 풀어주는 컷이 하나씩 있어 가볍게 보기 좋습니다. 넷플릭스에 엘리멘트리 시즌5까지 올라와 있는데, 한 번 보고 다시 한 번 더 보고 있는 중 입니다. 셜록의 영국식 발음, 왓슨과 다른 출연자의 미국식 발음을 들으며 영어 공부하는 재미도 있어요. (영어 공부라고 위안을 삼는 중) 이후 강스포조심 하세요. 엘리멘트리 시즌1 줄거리 한줄 요..
무중력 연속극 : 미드 바이킹스 시즌5 후반부 방영일 & 예고편 동영상 바이킹스가 인기가 높아지면서 10부작이 20부작이 되고, 전반부 후반부를 나눠 1년에 두 번 방영하고 있습니다. 원래는 왕좌의 게임 방영일 무렵인 4월 쯔음에 방영하고, 다음 해 왕좌의 게임 할 무렵에 방영했는데 시즌4 부터는 겨울에도 방영했습니다. 그 때는 띄엄띄엄 보아서 잘 모르겠으나, 조나단 리스 마이어스 때문에 시즌5는 매주 열심히 보았습니다. 10편으로 끝났어요. 시즌5 마지막화인 줄 알았더니 그건 아니고, 10까지 한 다음에 좀 쉬었다가 시즌5 11화부터 20화까지 10편을 파트2로 방영한다고 합니다. 이미 촬영은 다 끝났고, 시즌6가 작년부터 촬영중이라고 합니다. 히스토리 채널 홈페이지에 미드 시즌 파이널이라고 나옵니다...
무중력 연속극 : 미드 바이킹스 시즌별 등장인물 정리 바이킹스는 시즌1부터 띄엄띄엄 보다가 시즌5 파트1만 알뜰히 챙겨보았습니다. 보다 보니 재미있어 미드 바이킹스 시즌1부터 정주행을 했어요. 바이킹스 시즌1 부터 다시 보니, 시즌1 때만 해도 등장인물이 간소했습니다. 바이킹 시즌1. 농부 겸 전사 라그나 로스브로크 & 농부 겸 방패처녀 라게르사의 각성기 바이킹 시즌1은 등장인물이 라그나 로스브로크, 동생 롤로 로스브로크, 아내 라게르사와 아이들 비요른과 지다 중심입니다. 그냥 흔한 바이킹족의 농부겸 전사들이었고, 동물도 키우고 농사도 짓다가 약탈도 갑니다. 약탈해서 보물을 잔뜩 훔쳐오면 전부 마을을 다스리는 백작인 얼 하랄드슨에게 바쳤습니다. 얼 백작은 시기라는 예쁜 아내와 딸 시리가 있었습니다. 문제..
무중력 연속극 : 미드 스콜피온 파일럿 감상 후기 엘리멘트리 이후 굿 와이프도 보고, 하와이 파이브 오도 보고 했으나, 엘리멘트리처럼 재밌게 계속 볼만한 미드가 없었습니다. 이럴 때면 전 봤던 것을 다시 봅니다. 탐정 수사물은 또 보면 처음 봤을 때 놓쳤던 단서가 다시 보여 재미있을 때가 많아요. 엘리멘트리를 또 보고 있으니, 넷플릭스 추천 동영상에 자꾸 스콜피온이 떴습니다. 엘리멘트리와 비슷한 동영상이래요. 미드 스콜피온 줄거리 사건 해결, 수사물 같은 것인데, 엘리멘트리는 셜록과 조안이 해결한다면, 여기서는 천재 네 명이 해결을 합니다. 천재 해커, 천재 기계공학자, 천재 행동 심리학자, 천재 수학자 네 명이 사건을 해결해요. 이들을 핸들링하는 국토안보부 요원은 T1000으로 유명한 그 분이고요. N..
무중력 연속극 : CBS Hawaii Five-O 엘리멘트리를 다 보고, 굿 와이프를 잠깐 보다가 굿 와이프는 약간 지루해서 좀 더 재미난 미드 없을까 찾다가 하와이 파이브 오를 보기 시작했습니다. 다 넷플릭스에 있는 CBS 미드 입니다. 넷플릭스에는 하와이 파이브 오 시즌4, 5, 6만 올라와 있어서 뜬금없이 시즌4 첫화부터 보려니 재미가 없었습니다. 이전 시즌에서 이어진 내용은 이해가 잘 안 갔으나, 수사물이라 에피소드 마다 한 건씩의 사건을 해결해서 중간부터 봐도 볼만 했습니다. CBS 드라마 스타일 드라마 명가 CBS 작품 다워요. NCIS 만 볼 때는 몰랐는데, 넷플릭스를 통해 여러 미드를 보다보니, 이거 CBS 드라마 같아 하는 느낌이 듭니다. 시간이 40분 정도로 짧고, 오늘의 이야기 던지기..
무중력 연속극 : 웨스트월드 시즌2 결말 해석, 샬롯 헤일 정체 웨스트월드 시즌2가 끝났습니다. 역시나 눈도 깜빡일 수 없고, 대사 하나도 놓칠 수 없게 만드는 걸작이었습니다. 웨스트월드 시즌1도 의미를 이해하기 위해 결말을 아는 상태에서 다시 봤는데, 시즌2도 그래야 할 것 같습니다. 우선은 시즌2를 한 번 본 상태에서 웨스트월드 시즌2 결말을 간략히 해석해 보았습니다. (한 번 더 보면 의미 해석이 달라질지도 모릅니다.) - 미드 웨스트월드 시즌1 결말 해석, 아놀드 와이어트 미로 의미 (강스포) 웨스트월드 시즌2는 버나드의 기억 여행 웨스트월드는 인셉션의 놀란 감독 동생이 만들어서인지 타임라인이 왔다 갔다 합니다. 걸핏하면 이게 꿈이야? 이게 현재야 과거야? 라면서 헷갈리게 만듭니다. 웨스트월드 시..
무중력 연속극 : 미드 웨스트월드 시즌1 결말 해석, 아놀드 와이어트 미로 의미 미드 웨스트월드를 다시 보니 의미가 꽤 뚜렷해집니다. 웨스트월드 시즌1 결말을 아는 상태에서 1편부터 다시 봤더니 시즌 내내 베일에 감춰져 있던 미로(maze), 아놀드, 와이어트가 무엇인지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웨스트월드 미로 의미 미로는 웨스트월드 시즌1을 관통하는 수수께끼 입니다. 검은 옷을 입은 남자가 이 미로 그림에 집착하며 미로의 수수께끼를 풀기 위해 애씁니다. 검은옷의 남자는 미로가 로버트 포드의 게임이 아니라 죽은 아놀드의 게임이라고 믿으며 그 끝에 무언가 있을거라 생각을 합니다. 그러나 미로는 사람을 위한 게임이 아니었습니다. 아놀드가 사람을 닮은 호스트를 구현하면서 정신이란 층층이 쌓아 올린 패스츄리 같은 ..
무중력 연속극 : 미드 바이킹스 & 토르 배경이 되는 바이킹 신화 바이킹스 시즌5 파트1 결말이 끝나고, 몹시 궁금한 시점에서 파트2를 기다리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바이킹스 시즌5 파트2 방영일이 언제인지도 궁금하고 뭐 떡밥이라도 없나 싶어 히스토리 채널 홈페이지를 뒤적거리다 바이킹스 배경이 되는 북유럽 신화를 한 장으로 요약한 그림을 발견했습니다. 마침 바이킹스를 보고 얼마 지나지 않아 토르 라그나로크를 봤던 참이라 오딘과 토르 로키 등의 관계가 궁금했었는데 한 장으로 산뜻히 이해가 되었습니다. 미드 바이킹스 배경 북유럽 신화 먼저 아스가르드는 바이킹의 신들이 사는 집 입니다. 발할라는 바이킹들이 전장에서 용감하게 죽으면 가게 되는 축제의 장 입니다. 발할라에 가기 위해 꼭 전장에서 죽고 싶어하죠. 아..
무중력 연속극 : 빌리언스 시즌2 반전 결말 소름, 시즌3가 기대돼 빌리언스 시즌2 반전 결말에 소름 돋았습니다. 빌리언스는 긴장을 늦추기 어려운 탄탄하고 흥미진진한 미드인데, 특히 이번 빌리언스 시즌2 결말은 유주얼 서스펙트 감독이나 작가라도 섭외한것인가 싶을 정도로 흥미진진했습니다. (스포 주의) 미드 빌리언스 줄거리 미드 빌리언스는 검사와 헤지펀드 매니저의 대결입니다. 엑스캐피털의 바비 엑셀로드 (데미안 루이스)는 맨 손으로 정상의 자리까지 올라온 사람으로 법의 선을 교묘히 넘나들며 돈을 벌어들입니다. 아내 라라 엑셀로드 역시 귀부인 출신이 아니라, 바닥에서 함께 올라온 여자로 센 사람입니다. 바비 엑셀로드와 엑스 캐피털이 승승장구하자 타겟으로 삼는 사람들이 많은데, 다른 금융계 거물들도 있고, 검..
무중력 연속극 : 마블 런어웨이즈, 이상한 종교집단과 초능력자 청소년들? 마블 런어웨이즈를 봤습니다. 이상한 종교집단의 이야기인 줄 알았더니 초능력을 쓸 수 있는 아이들 이야기인 듯도 합니다. 야릇합니다. 이제는 마블 드라마라고 해서 다 재미있을거라는 기대를 버려야 할 것 같습니다. 인휴먼스에 이어 런어웨이즈도 그냥 그랬습니다. 마블 런어웨이즈 줄거리 베벌리힐즈 아이들, 가십걸처럼 부유층, 사회지도층 부모를 둔 아이들 이야기 입니다. 부모들이 프라이드라는 자선단체를 운영하기 때문에 아이들끼리도 서로 알고 지내는 사이인데, 니코의 언니 에이미가 죽은 뒤로 사이가 서먹서먹해 졌습니다. 그러다 친목도모를 하자며 게스트 하우스 (집 안에 진짜 손님만을 위한 게스트 하우스가 있는 부잣집임)에서 놀다가 프라이드 모..
무중력 연속극 :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한국 자부심 높이는 국뽕 예능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독일편을 보며 미친듯이 웃은 뒤로, 매주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를 챙겨보게 되었습니다. 이거 그냥 JTBC 를 따라한 것 아닌가 싶었는데, 한국에 처음 오는 외국인들의 한국 여행은 다른 재미가 있었습니다. 일부러 대본 짜고 하는 것이 아닌 것 같은데, 정말 웃겨요. (의사샘이 정말로 활짝 웃어야 얼굴 근육이 예쁘게 자리잡는다고 재미난거 많이 보고 좋은 사람 많이 만나라 하셨어요...)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독일편이 재미나, 이탈리아편부터 쭈욱 다시 보고 전체 에피소드를 보았는데, 제가 재미났던 것은 독일, 인도, 핀란드, 영국편이었습니다.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독일 병정 계획을 분 단위로 세우는 모습과 더 없..
무중력 연속극 : 넷플릭스 튜더스, 조나단 리스 마이어스 입덕 영드 넷플릭스 추천 드라마로 뜨는데, 소년미가 엿보이는 남자 주인공이 매력적이라 보기 시작했습니다. (이 때는 조나단 리스 마이어스가 누군지도 몰랐어요) 튜더스(The Tudors)는 헨리 8세에 대한 이야기 였습니다. 젊고 매력적인 헨리 8세와 왕좌의 게임 마저리 티렐로 익숙한 나탈리 도머가 앤 블린으로 나옵니다. 나탈리 도머가 나오는거 보니, 앤 블린이라는 사람이 중요한 역할인가보다 라는 감이 왔습니다. 이런 점을 보면 유명한 연기자들은 자체적으로 '스포'가 된다는 단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누가 누군지 몰라야 무심히 보다가 '저 사람이 저런 역할이었네...!' 라는 반전을 느낄 수 있는데, 초반에 무심히 흘러가도 '어, 저 여자가 나오는..
무중력 연속극 : 초능력자 나오는 미드 기프티드, 매력적인 뮤턴트 주인공들 미드 가 초능력자 종족이 주인공임에도 초능력을 안 써서 정말 재미없었던 것과 달리 는 매 화 초능력을 팡팡 써서 재미난 미드였습니다. 더 기프티드에 나오는 초능력자들은 특색이 뚜렷합니다. 쇠를 움직일 수 있는 매그니토 같은 초능력자, 빛을 다룰 수 있는 초능력자, 공간이동 초능력자, 초능력을 제어할 수 있는 초능력을 가진 초능력자 등등. 저는 특색있는 초능력자 주인공들이 매력적이라 보기 시작했는데, 엑스맨 드라마 시리즈라고 합니다. 미드 기프티드 줄거리 엑스맨 시리즈다 보니, 기프티드 초능력자들은 뮤턴트라 불리며 쫓깁니다. 센티넬 서비스라는 정부 기관에서는 뮤턴트들을 쫓아서 잡은 뒤에 시설에 가두고 교화를 시킵니다. 뮤턴트는 일종..
무중력 연속극 : 인휴먼스, 초능력 안쓰는 초능력자 나오는 미드 마블 인휴먼스는 초능력자 종족인 인휴먼스를 주인공으로 하는 미드 입니다. 초능력자가 한 명도 아니고, 대놓고 초능력자 종족이 등장하는 미드이나, 인휴먼스 시즌1 내내 초능력자들이 초능력을 안 써요. 인휴먼스 등장인물 인휴먼스들이 사는 아틀란 왕국의 왕 블랙볼트, 왕비 메두사, 왕비의 동생 크리스탈, 참모 카르낙, 고르곤 등이 등장합니다. 블랙볼트 의상은 원래 배트맨, 앤트맨, 데드풀 수트처럼 쫄쫄이 전투복이었고, 메두사와 크리스탈도 쫄쫄이 전투복을 입고 있습니다. 다들 강력한 초능력을 금방이라도 발산할 듯한 포스입니다. 그러나 드라마 인휴먼스에서는... 우선 블랙볼트의 가면을 벗기고, 메두사와 크리스탈은 드레스로 바뀌었습니다. 전반적으로 전..
무중력 연속극 : 영드 셜록 대본 영어공부하려고 제본 몇 년 전, 영드 셜록 대본을 찾아 제본을 해 두었습니다. 지금은 영드 셜록 대본이라고 검색해도 많이 나오나, 몇 년 전에는 없길래 Sherlock script 로 검색해서 찾았습니다. 영어로 대사만 쫙 적어놓은 사이트, 대본만 올려놓은 사이트가 여럿 있었어요. (이 때 셜록 대본 구해놓고 혼자 뿌듯....) 저는 대본 구해서 이미지 넣고 링제본 한 것만으로 몹시 뿌듯해 했는데, 지금은 대본 폰트까지 맞춰서 더 깔끔하게 만들어 주신 능력자분도 계시네요. ▶︎ Kay님 : 셜록팬의 흔한 취미 - 대본 만들기 영드 셜록 대본을 제본을 했던 이유는 영어회화 공부 목적이었습니다. 자신이 좋아하는 드라마 등으로 공부하면 빨리 는다는 이야기를 듣던 도중, 저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