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중력 영화 : 스콧 애드킨스의 나레이션 액션 영화 새 장르의 영화를 봤습니다. 설명 액션 영화라 구분하고픈 시작부터 끝까지 설명해 주는 독백으로 가득 한 킬러 액션 영화였어요. 액시던트 맨 줄거리 (구구절절함 주의) 제목이 곧 내용이었습니다. 주인공은 사고사 전문 킬러였습니다. 사고를 위장하여 사람을 죽이는 전문가에요. 그래서 액시던트 맨. 시작부터 끝까지 계속 주인공의 나레이션으로 설명해주는 영화라서, 설명이 많고 소개가 많습니다. 첫번째 자신에 대해 친절히 소개하고, 이어서 킬러 회사 동료들을 한 명 한 명 소개해 줍니다. 킬러 회사 대표는 빅 레이라는 킬러로 주인공 프랭크를 훈련시킨 사람이자, 전설적 킬러입니다. 똘아이 독살 킬러, 눈 돌아가서 다 때려 부수는 미치광이 킬러, 특수부대 출신 콤비 ..
무중력 영화 : 극한 액션 미션임파서블, 톰 크루즈 나이는? 미션임파서블 폴아웃을 보았습니다. 넷플릭스에서 미션임파서블 1부터 5까지 정주행 했던 적이 있는데, 그 덕분에 내용 이해가 쉬웠어요. 전편의 출연진들이 그대로 이어집니다. 어느덧 미모가 많이 상한 톰 크루즈, 미션임파서블 로그네이션에서 매력 쩔던 일사역의 레베카 퍼거슨, 벤지 역의 사이먼 페그, 루터 역의 빙 레임스가 다시 나옵니다. 벤지는 이전 편에서의 어설픔과 촐싹거림 대신 연차가 찬 현장요원 겸 컴퓨터 요원으로 캐릭터가 진화했습니다. 일사는 전편의 매력적인 여전사 그대로고요. 미션임파서블 폴아웃 줄거리, 예상한 그대로 미션임파서블 시리즈는 줄거리가 흥미로워서 보는 영화는 아닙니다. 줄거리는 예상한 그대로 였어요. 톰 크루즈 (에단 헌트)에..
무중력 영화 : 예측 불가 액션 코미디, 나를 차버린 스파이 영화 제목이 좀 별로이나 알맹이는 상당히 재미있었습니다. 액션과 코미디의 비중이 좋았어요. 액션도 볼만하고 웃기기도 했어요. 웃기는 포인트도 억지로 드립을 쳐서 웃기는 것보다 상황이 웃겨서 더 재미있었어요. 나를 차버린 스파이 줄거리 상점에서 계산대를 맡고 있는 평범한 직장인 오드리는 29세 우울한 생일날 멋진 남자와 만나 사귀게 됩니다. 그러나 그 남자는 잠수를 타 버렸고, 더 우울한 서른살 생일을 맞이 합니다. 어떻게든 마음을 돌리고자, 자신을 차버린 남자친구에게 엄청난 문자 폭탄을 보내며 연락을 해 보았으나 답이 없었습니다. 그 사이, 오드리의 전남친 드류는 스파이로서 임무를 수행하느라 바빴습니다. 영화 초반부터 흥미진진한 액션으로 시작이..
무중력 연속극 : devil vs demon 뜻 차이 미드 루시퍼는 devil 루시퍼와 demon 매지킨이 등장합니다. 루시퍼는 익히 알려져 있듯, 원래 천사였지만 하느님께 벌을 받아 지옥을 지키게 된 타락천사 입니다. 미드 루시퍼의 루시퍼는 하느님의 아들이자 천사였으나 아빠가 벌을 줘서 지옥의 왕이 되었다는 설정입니다. 그런 루시퍼가 파업을 선언하고 로스엔젤레스로 휴가를 온 것 입니다. 루시퍼가 devil 악마인 것은 어렵지 않은데, 미드를 보다 보니 demon이 등장합니다. 넷플릭스 자막에서는 둘 다 악마로 번역하고 있었지만, 분명 뉘앙스 차이가 있었습니다. devil 루시퍼 demon 매지킨 미드 루시퍼에서는 루시퍼는 devil이고 매지킨은 demon인데, 급이 다릅니다. 루시퍼는 악마로 불리는 천..
무중력 기술 : 크레마 사운트 정지 되었을 때 강제로 껐다 켜는 법 여름에 더울 때 도서관에서 책은 잔뜩 빌려 왔으나, 한 줄도 안 읽고 가지고만 있다가 반납 기한이 되어 반납을 했습니다. 책 반납하러 가는 길에 함께 간 동생에게 "책 읽는 것도 에너지가 필요한 것 같아요. 책 자주 읽어요?" 라며 물어보니, "자기 전에, 화장실 갈 때" 항상 책을 읽는다고 합니다. 구체적으로 자기 전에 책을 읽는다는 이야기를 들으니, 저도 자기 전에 멍하니 스마트폰 보지 말고 책을 읽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겠다며 몇 년 전에 이북 리더기도 샀는데.... ) 오랜만에 자기 전에 책을 읽고 있으니 뿌듯했습니다. 재미도 있고요. 자기 전에 뻘글 보면서 씩씩대다 웃다가 하는 것보다 마음도 편안해졌습니다. 다음 날..
무중력 TV : 골목식당, 즐거운 예능이 아니라 발암 프로 주말이면 점심 먹으며 백종원의 프로그램을 보는 것이 즐거움이었습니다. 푸드트럭부터 보기 시작해서 지금은 골목 식당도 보고, 스트리트 푸드 파이터도 재미나게 봤습니다. 푸드트럭도 좀 답답했으나 푸드트럭은 새로 시작하는 사람의 패기, 미숙해도 배우려는 자세가 있어서 동기부여가 되었습니다. 열심히 하려는 모습을 보면 저도 덩달아 좋았어요. 그러나 골목식당은 현재 장사를 하고 있는 사람들이라, 어이가 없습니다. 저 따위 것을 사람 먹으라고 판다는 것에 경악하게 됩니다.;;;; 고든 램지의 키친 나이트메어 한국판 골목식당 컨셉은 고든 램지의 키친 나이트메어 한국판 같습니다. 키친 나이트메어는 정말 악몽 꿀 정도로 끔찍한 식당을 개조하는 프로그램입니다. 고..
무중력 영화 : 오션스 8, 주연급 여배우들의 화려한 도둑질 오션스 일레븐, 오션스 트웰브, 오션스 설틴의 여배우 버전 오션스 에이트가 제작중이라고 해서 기대했었는데 어느덧 영화가 개봉되었습니다. 오션스 시리즈가 그랬듯 오션스 8도 출연배우가 빵빵 합니다. 산드라 블록, 케이트 블란쳇, 앤 해서웨이, 리한나, 헬레나 본햄 카터가 오오! 이런 배우였고 민디 캘링, 사라 폴슨, 아콰피나는 잘은 모르겠으나 아무튼 감초 역할을 잘 해낸 배우들이었습니다. 넷플릭스에 오션스 시리즈가 있어서 다시 봤었는데, 얼굴만 봐도 기분 좋은 조지 클루니, 브래드 피트 등이 출연한다는 것이 매우 매우 좋았을 뿐 스토리가 아주 탄탄한 영화는 아닙니다. '스토리는 조금 부실해도 네가 좋아할만한 배우들이 잔뜩 나오고 11명이나 되는 ..
무중력 책장 : 마음이 평화로워지는 책, 일상을 심플하게 처음엔 도서관에서 빌려 읽었는데, 내용이 짤막하고 담백하나 담긴 생각거리가 묵직하여 후루룩 읽기 아까운 책이었습니다. 곱씹으며 읽다가 대출 기한이 다 되면 또 빌려 읽고, 그러다 책을 구입했습니다. 구입해서 꼭꼭 씹어 읽고, 한 번 더 읽은 책 이에요. 비움에 대해 와 닿았던 구절 5쪽. 아무것도 없는 공간을 만들어내려면 무언가를 둬야만 합니다. 정말로 아무 것도 없는 공간은 그냥 넓은 토지에 지나지 않습니다. 거기에 무언가를 둬야만 '아무것도 없는 공간'을 느낄 수 있습니다. 아무 것도 없으면 '비어있다' 라고 할 뿐, 공간의 여유가 많다고 느껴지진 않는 것 같습니다. 무조건 텅 비우는 것 외에 여유를 극대화하는 작은 채움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되..
무중력 책장 : 마조앤새디 근황 & 마조앤새디 만화책 자랑 마조앤새디를 정말 좋아했습니다. 매주 인텔 PC 홈페이지에서 무척 재미나게 봤어요. 어느 우중충한 날 서프라이즈 선물로 마조앤새디 만화책과 마조앤새디 컵을 받고 씐나서 폴짝폴짝 뛰기도 했습니다. 네, 이것은 마조앤새디 정철연 작가님 사인북 자랑을 위한 글 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 마조앤새디 만화책에는 중간 중간 레시피도 있어요. 중요한 것은 이 페이지 입니다. 이히히히히히히히ㅣ이이우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 마조앤새디 사인북 만화책이에요. (자랑 자랑 자랑) 마조앤새디 만화 볼 수 있는 곳 오랜만에 책장의 마조앤새디 만화책을 보다가 이전 편들이 궁금해졌습니다. 재미있게 봤다는 기억만 남아 있고 내용이 가물가물했어요. 마조앤새디 웹툰 이전화를 보려고 ..
무중력 연속극 : 뉴욕판 셜록 홈즈 엘리멘트리 줄거리, 영국 셜록 잊게 만드는 뉴욕 셜록 엘리멘트리는 셜록과 왓슨이 등장해 사건을 해결하는 뉴욕판 셜록 홈즈 입니다. 에피소드마다 사건 하나씩을 해결하고 연속성이 적고, 연속성이 있는 경우 지난 줄거리라며 다시 리뷰해주기 때문에 부담없이 보기 좋습니다. 에피소드 당 40분 밖에 안 되고, CBS 드라마 답게 마무리는 훈훈하게 풀어주는 컷이 하나씩 있어 가볍게 보기 좋습니다. 넷플릭스에 엘리멘트리 시즌5까지 올라와 있는데, 한 번 보고 다시 한 번 더 보고 있는 중 입니다. 셜록의 영국식 발음, 왓슨과 다른 출연자의 미국식 발음을 들으며 영어 공부하는 재미도 있어요. (영어 공부라고 위안을 삼는 중) 이후 강스포조심 하세요. 엘리멘트리 시즌1 줄거리 한줄 요..
무중력 블랙홀 : 일본 잡지 사면 잡부 사은품으로 명품 브랜드 가방 뙇 일본 잡지 부록이 이렇게 좋은 줄 몰랐습니다. 우리나라도 잡지보다 잡지 사은품 받으려고 사는 책이긴 한데, 일본 잡지는 롱샴 가방, 랑방 백, 디키즈 가방, 잭 스튜어트 가방 등 명품 가방 파우치 같은 것을 줍니다. 어떤 분이 일본 잡지 사은품으로 질스튜어트 보스톤백과 디키즈 캔버스 백을 받았다고 하는 후기를 보고, 놀라운 일본 잡지 부록의 세계를 알게 되었어요. 잡지 부록을 줄여서 일본 잡부 검색하면 그 달의 사은품이 쫙 정리된 글들을 볼 수 있었어요. 달달이 인기가 많은 것들이 있는 듯 했습니다. 제가 일본 잡지 부록 세계에 혹하게 했던 디키즈 가방이랑 질 스튜어트 가방 받으려고 서점에 갔더니 품절이었어요. 온라인에서도 품절이라 ..
무중력 연속극 : 미드 바이킹스 시즌5 후반부 방영일 & 예고편 동영상 바이킹스가 인기가 높아지면서 10부작이 20부작이 되고, 전반부 후반부를 나눠 1년에 두 번 방영하고 있습니다. 원래는 왕좌의 게임 방영일 무렵인 4월 쯔음에 방영하고, 다음 해 왕좌의 게임 할 무렵에 방영했는데 시즌4 부터는 겨울에도 방영했습니다. 그 때는 띄엄띄엄 보아서 잘 모르겠으나, 조나단 리스 마이어스 때문에 시즌5는 매주 열심히 보았습니다. 10편으로 끝났어요. 시즌5 마지막화인 줄 알았더니 그건 아니고, 10까지 한 다음에 좀 쉬었다가 시즌5 11화부터 20화까지 10편을 파트2로 방영한다고 합니다. 이미 촬영은 다 끝났고, 시즌6가 작년부터 촬영중이라고 합니다. 히스토리 채널 홈페이지에 미드 시즌 파이널이라고 나옵니다...
무중력 연속극 : 미드 바이킹스 시즌별 등장인물 정리 바이킹스는 시즌1부터 띄엄띄엄 보다가 시즌5 파트1만 알뜰히 챙겨보았습니다. 보다 보니 재미있어 미드 바이킹스 시즌1부터 정주행을 했어요. 바이킹스 시즌1 부터 다시 보니, 시즌1 때만 해도 등장인물이 간소했습니다. 바이킹 시즌1. 농부 겸 전사 라그나 로스브로크 & 농부 겸 방패처녀 라게르사의 각성기 바이킹 시즌1은 등장인물이 라그나 로스브로크, 동생 롤로 로스브로크, 아내 라게르사와 아이들 비요른과 지다 중심입니다. 그냥 흔한 바이킹족의 농부겸 전사들이었고, 동물도 키우고 농사도 짓다가 약탈도 갑니다. 약탈해서 보물을 잔뜩 훔쳐오면 전부 마을을 다스리는 백작인 얼 하랄드슨에게 바쳤습니다. 얼 백작은 시기라는 예쁜 아내와 딸 시리가 있었습니다. 문제..
무중력 책장 : 작은 생활, 핸드폰도 없는 미니멀리스트의 향기로운 삶 작은생활은 두 가지 면에서 향기롭게 기억되는 책 입니다. 앞 사람의 향기 이 책은 윤정미샘이 읽으신 것을 보고 도서관에 예약해 빌려왔는데, 책을 열어보니 윤정미샘이 끼워놓으신 쿠카 꽃 책갈피가 있었습니다. 평소 윤정미샘이 향기로운 인품의 소유자라서인지, 실제로 향기가 나는 것은 아니었는데도 책과 책갈피에서 향기가 나는 느낌이었습니다. 좋은 사람이 본 책에는 좋은 기운이 남아있나 봅니다. 핸드폰도 없는 50대 미니멀리스트의 간소한 삶의 향기 책 내용도 잔잔한 향기가 있었습니다. 책의 주인공은 50대 중후반 (지금은 책 읽은지 시간이 지나 기억이 정확하진 않습니다)의 주부이자 작가 입니다. 이 분은 나이에 맞는 소신이 있었습니다. 보여주기..
무중력 책장 : 정리 방법에 관한 책 3 : 거의 모든 것의 정리법, 우리집엔 아무것도 없어2, 정리의 기술 69 미니멀리즘에 푹 빠지기 전에는 정리 방법에 관한 책들을 자주 읽었습니다. 마음 심란할 때, 사실은 집이나 물건보다 제 머릿속이 잘 정리가 되지 않아 문제인데, 주변이라도 홀가분하게 치우고 싶어 정리 방법 책들을 집어들곤 했습니다. 정리의 기술 69 제가 산 책이기는 하나, 나중에 보니 이 책을 왜 샀을까 의아했습니다. 아마도 나를 변화시키고 업무효율을 높이는 정리 방법이라는 대목에서 혹했던 것 같습니다. 마음이 심란한 때에 한 번 가볍게 읽기는 좋습니다. 이 책은 집 정리가 아니라 일과 및 일상 정리 전반에 대한 짧은 에피소드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택시를 타는 것의 가치라거나, 스크랩 하는..
무중력 책장 : 공간의 위로, 소린 밸브스의 영혼이 담긴 건축 디자인 한참 미니멀리즘, 단순함 등에 꽂혀 있을 때 읽은 책 입니다. 건축물 보존가이자 디자이너인 저자가 동양 철학을 접목해 사는 곳을 영혼이 숨쉬는 곳으로 만드는 이야기 입니다. 영혼, 에너지, 기운 등의 풍수지리에서 나올법한 이야기를 서양인 저자가 풀어가는 과정이 흥미롭습니다. 현재 살고 있는 집, 그보다 그 안의 가구 배치나 여러 가지 것들이 고스란히 저의 현재 생각이나 욕구를 보여주고 있다는 것에 대해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저자는 "당신의 집 내부는 당신의 내면을 보여주는 거울이다."라고 표현합니다. 책을 읽다보면, 마음을 산란하게 하는 것들, 얼굴이라면 뾰루지라며 짜버렸을 것 같은 물건들을 정리하고 싶어집니다. 표면적인 집 꾸미기를 ..
무중력 기술 : 구글플레이 이북 다운로드 방법 구글플레이 북에서 구입한 이북을 크레마에서 못 본다는 것에 시무룩했는데, 검색하니 방법을 찾은 분들이 있었습니다. 구입한 구글 이북을 다운로드 받고, 크레마에 어플을 설치해서 보면 된다고 합니다. 역시 어떤 상황이든 방법을 찾는 훌륭한 분들이 계십니다. 구글플레이 북에서 구입한 이북 다운로드 받는 방법 구글 플레이북에 들어가 내 책을 누르면 제가 구입한 책들이 쪼로록 나옵니다. 책 이름 옆에 : 버튼을 누릅니다. epub 다운로드가 있습니다. pdf 다운로드도 줍니다. 구글 플레이북에서 구입한 책들은 다운로드가 가능하다는 것을 처음 알았습니다. 구글이북을 볼 수 있는 ACSM 파일 리더 어플 apk 다운로드 구글 이북은 acsm 파일이라고 하는데, 크레마 사..
무중력 기술 : 구글플레이 이북 지원 단말기 구글북스 이북은 하이라이트가 바로 워드 파일로 백업이 되어 편리합니다. 그래서 삼성북스가 훅 폐업한 뒤로 구글 북스에서 이북을 구입했습니다. 구글 북스는 이북을 하루 아침에 접지 않을 것 같았거든요. 크레마 사운드 이북리더기를 사고는, 구글 북스에서 구입한 책을 보려다 깜짝 놀랐습니다. 구글 북스 책들을 볼 수 없습니다. ㅠㅠ 구글북스 이북을 볼 수 있는 기기 구글 도움말의 구글 플레이 북스 지원되는 전자책 단말기를 보면 웹 태블릿, 폰, 이북리더기라고 쓰여 있기는 합니다. 여기까지 보고는 크레마 사운드도 될 줄 알았어요. 어도비 이북 플랫폼 지원 이북리더기만 가능 ㅠㅠ 하단의 세부 사항을 읽어보니 이북리더기는 누크와 같이 어도비 이북 플랫폼을 지원하는 이북리..
무중력 책장 : 본질찾기의 생활의 미학 '생활의 미학'은 무던한 생활 속에서 의미를 찾아가는 책으로는 괜찮은 책이었는데, 미니멀리즘 유행 때문이었는지 과하게 미니멀리즘 책으로 포장되어 아쉬운 책이었습니다. 저자명은 본질찾기로 되어 있는데, 실제로는 저자의 필명이 아니라 블로그 이름이라고 합니다. 블로그 닉네임은 멍하니라고.. 멍하니 님의 생활의 미학이라고 하면 모양 빠지니 본질찾기님의 생활의 미학이 되었나 봐요. 보통은 학생, 회사원, 선생님 엄마, 아내, 아줌마 등의 호칭에서 제일 듣기 싫어하는 것이 아줌마인데, 이 분은 특이하게 아줌마라는 호칭이 가장 좋다고 합니다. 저자 소개 부분부터 삶을 보는 관점이 남다른 것 같아 끌렸습니다. 미니멀리즘 묻어서 억지스러워진 책 매력적인 저자의 매력이 드러나기에는..
무중력 기술 : 넷플릭스 어플 시청목록 삭제 방법 넷플릭스는 컴퓨터에서 보다가 끄고 태블릿이나 스마트폰에서 이어서 보기 좋습니다. 다른 기기에서 끈 부분부터 이어서 재생되거든요. 동기화가 참 잘 되는 것인데, 재미있나 하고 한 번 눌러봤던 동영상도 고스란히 동기화 되어서 컴퓨터에서 한 번 씩 눌러본 동영상이 스마트폰과 태블릿에서도 '시청중인 동영상'으로 나옵니다. 화면이 작은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에서는 시청중인 동영상에 묻혀 진짜로 보고있는 동영상을 못찾기도 했어요. 그럴 때면 스마트폰 태블릿에서 넷플릭스 시청목록을 삭제해서 정리를 했습니다. 방법은 PC에서와 같습니다. 왼쪽 상단의 아이콘을 누르면 메뉴가 열립니다. 하단에 계정이 있습니다. 계정으로 들어가면 멤버십 정보 등이 나오고, 아래쪽에 '시청기록'..